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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382  
2011/10/13
흠.. 저분들은 뭘까요 ㄷㄷ
영어로 글을 남기고 가시네..
chris
아, 또 외국 매크로네요.
막아도 막아도 오는구만...
문자 치는 것도 뚫리나...
2011/10/14

No.1381  
2011/10/11
이번에 나온 페이트/제로 꽤 스토리가 흥미진진 하네요.
스테이 나이트보다 한세대 위의 이야기를 다룬 모양인데, 키리츠구와 세이버의 궁합은 어떨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렇다기 보단 시로같은 좀 찌질한 형식의 남주인공을 싫어해서 말이죠..
작안의 샤나도 샤나땜에 보는 거지 사카이 유지.. 정~말 싫어합니다.
어마금의 토우마는.. 뭔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죠.ㅋㅋ
chris
어서오세요, 현님~
페이트 제로라...
저는 뭐랄까 일단 완결된 작품이긴 한데 또 처음으로 되돌아가 과거를 보여준다는 형식을 별로 좋아하진 않네요. 아쉽게 또는 만족하게 끝난 작품을 다시 다른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왠지 괴로운 ...ㅋ;
뭐 그래도 봐야죠. 새로운 인물들이 어떻게 내용을 전개해 가는지 궁금하므로.

남주인공들은 뭐랄까...
일본이 그런 남자 주인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듯한... 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남주인공의 대체적인 성격은 대개 비슷한 걸 보니까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뭐 그렇다고 싫어한다니 그럴 것까진 없겠지요. 그냥 저런 애도 있어야 이야기가 또 저렇게 돌아갈 테니까요^^;; 이해해줘야죠.
2011/10/11

No.1380  嫉妬
2011/10/10
리퐁님 말대로.. 자막 일을 그만 뒀다는게 살짝 아쉽지.. 그런데 형도 할 일이 있으니까 ㅎㅎ..

그런데 어쩌다보니 형 파일노리 아이디가 내께 되버렸네 ㅋㅋㅋ;;

그런데 형 하나 더 만들었지? 음 아닌가;

그나저나 본투 오픈했나? 의미심장한 문자가 하나 날아오긴 했는데.. 본 투 파이어 어쩌고 해서 ..

형은 잘 지내고 있나.. 또 서울 가고싶네.. 나는 이뭐 비여엉신같은 놈 하나 과에서 만나서 상당히 스트레스; 무시하라고는 하는데 그게 안 되네 ..
chris
음? 파일노리 아직 쓰는구나.
내꺼 또 있긴 하지.
가끔 만화책 구할때나 쓰지만!

본투파이어 테스터 모집했었어
나도 이틀정도 했는데 지금은 끝났지.
근데 좀 많이 바뀐듯... 애들 개성도 사라지고 느낌이 별루다 ㅋ;
나중에 정식 오픈하면 뭐 다시 해봐야지.
대학은 뭐 이상한 놈 있어도 매일 볼 놈도 아니고 그냥 생까면 됨. 그런 걸로 네가 스트레스 받으면 손해지. 거긴 생판 남남인데 뭐. 클라스메이트 이런 것도 아니고. 무시무시~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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