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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03  시니스트라
2013/04/18
어이쿠 허리가 않좋으시다니 큰일입니다
저도 군대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아직도 몸이 성치 않습니다 OTL...에구

자막하다보면 자막 제작자는 쌩노동에 무료 봉사인데
마치 자기 권리인양 그 사람 자막이 맘에 안든다며 여전히 씹는 사람 많더군요
여전히 디겔이나.... 무섭습니다...
제작 - 악플 - 중지 - 다른 제작자 제작... 이런 식으로 끊임 없이
계속 되더군요.... 자막을 20개 이하로 만드시던 분이 갑자기 유명해지고...
역시 수요는 여전하다보니... ㅎㅎ
크리스님 자막도 예전에 좋았는데 ㅠㅠ
그리고 크리스님이 노친네라뇨... 애니를 그냥 물끄러미 보시는 것만도 충분히 젊은 겁니다!..... 그럴 겁니다... 아마... [덜덜]

애피는 예전에 크리스님이랑 뵌 이후로 좀 있다가
예전 같은 가입에서 걸러내기가 없어서 글이 너무 난잡해지고
거의 익명에 가까운 인신공격 글들이 많아지면서 접속을 안하게 되더군요
더이상 다운받을 동영상도 사라져서요...

저도 애니는 매분기 빠짐없이 싸그리 보고 있습니다만...[쿨럭]
어린이향 작품은 빼면 이번 분기만 31개 정도 되더군요
저도 주변에 애니를 챙겨본다 하는 느낌의 사람들은 줄어서
좀 슬픕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누구랑 이걸 보는 사람들 공유하고 싶었지만
이제는 자막도 워낙 초신속으로 올라오고
진격의 거인 같은 경우는 네이버 실시간 1위 할 정도면 애니도 마이너 하지 않는듯해서
가끔 블로그 감상만 슬쩍 보고 마는 추세입니다...ㅎㅎ

예전에 애니 보는 사람은 상당히 마이너 했지만
이제는 대부분 청소년이나 20대는 애니를 안본 사람은 없으니 ㅎㅎ
토렌트의 영향도 크죠.. 이제 누구나 다운이 쉬우니

그냥 주저리 크리스님에게 애니 이야기 하자면
지난 분기의 절원의 템페스트 랑 사이코 패스는 좋았습니다
특히 사이코 패스는 우로부치 겐의 오리지널 스토리 제작 능력을 여실히 발휘한거 같네요
마지막은 좀 그랬지만... OTL...
쿄애니가 분기마다 한작품씩 했던 빙과, 중2병, 타마코 마켓의 연타석 홈런은 정말
명불허전을 느꼈습니다...

어,,,, 게임은 잘 안하는 편인데
예전에 PS3를 사서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파판13 발매 때문에 샀는데
개인적으로는 언챠티드랑 용과 같이를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은... OTL...
그런데 바뻐서 요즘은 한 기억이... OTL...
PSN에 못해본 데모 게임이 한가득...



오랜만에 크리스님이랑 이야기 하니 이러저러 글이 길어졌네요
하루만에 답글을 써주시다니 놀랐습니다~~~~~~
또 글 올리겠습니다~
chris
어이쿠 군대에서 다리가 부러지다니 대체 뭔 일을 했길래...ㄷㄷ
저도 뭐 허리는 군대서 다친 거지만
꽤 사소한 작업중에 재수없이 삐끗한 게 탈이 난 거로...
참 군대에서 다치는 건 정말 운나쁜 건데 말이죠. 아무튼 그 덕에 평생 이 고생을 하게 생긴 겁니다. 쩝;
국가에다 보상을 받아야겠죠 이런 건.

그나저나 아직 팔팔하시네요 ㅋ;
들어보니 애니도 거의 장르 안가리고 다 보시는 듯하고.. 세세한 사항도 거의 다 파악하시는듯. 전 요새 그런 쪽까진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애니도 좀 진지하거나 수준 높은쪽만 골라보다보니 ㅎㅎ; 한시즌에 6-7개정도만 보는 듯하네요. 성우니 제작자 제작사니 이런 건 이제 잊은지 오래고... 그저 스토리와 캐릭터 즐기는 그런 것 같아요.
하긴 재미있는 이야기면 다 재밌는 거니까요. 확실히 저번의 사이코패스나 템페스트는 참 좋았네요. 앞으로도 그런게 많이 나오길 빌어요.
이번달은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참...
앞으로 이거 기다리느라 잠못잘듯 ㅋㅋ
제일 좋아하는 어마금+어과초 시리즈가 또 나왔고... 소설은 읽다 말았는데 시간이 나야 이걸 다 읽을테고 에고고;;

제 이 홈페이지는 매일 들어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신곡나오면 바로바로 BGM에 등록하고 사진이나 게임스샷 등등 생각나는 대로 올리고 있으니까요. 글이 보이면 바로 답글이라는 ㅎㅎ;
게임은 원래 좋아하던 FPS나 디아블로3같은걸 합니다만... 역시 게임쪽도 예전 같은 열정이 없어져서 그저 시간나고 심심할때 살짝 하는 정도...
이것도 다 돈이 없어서 자꾸자꾸 노는 범위가 줄어든다는 기분이 드네요 ㅋ;
뭐 이런 얘기라도 하니 좋군요.
가끔 또 와주세욤~

2013/04/19

No.1402  시니스트라
2013/04/17
12년 이후에 올라온 글이 없다니 좀 아쉽네요 ^___^
정말 너무 오랜만입니다 크리스님!
인터넷 라디오 카니발에서 성우 시모노 히로 씨가
카레이도 스타에 대해 은연 중에 언급해서 생각나 끄적끄적하다보니
크리스님 사이트가 아직 살아있길래 들어왔습니다!

예전에 컴터가 전부 날아가면서 주소고 뭐고 다 날아가서
데이터 복구니 다운이니 하면서 결국 못들어 온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제 글 검색하니 몇개 썼던 글도 나오고
로그인 안되면 글이 안써지나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로그인이 되는 .... ㅎㅎ; 신기했습니다 ;;;!
제 아이콘도 그대로 있다니... ~~ 신기~~

랄까.. 비회원도 글쓰기 가능했군요.. ㅎㅎ

예전에 위니도 못쓰던 시절 많은 도움 주시고
중2병(?) 걸린 거 같은 옛날에 많이 토닥거려 주신 크리스님!

오랜만에 감사하다는 말을 올리며~
지금 생각해도 예전 제가 많이 어렸네요.. 많이....

글쓰다 갑자기...
크리스님이랑 이누야샤 4번째 극장판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제가 보고 나서 MSN으로 아직 보지 않은 크리스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이번 극장판은 재미없었다고 하니.. 크리스님은 아닐 거라고 하시다가
보고 오셔서... 음악 좋고 캐릭터 멋지고....
제가 "스토리는요?" 하고 여쭤보니 ... 주무셨다고.... ㅎㅎ

채팅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런데 결국 자막 그만두셨군요..
자막이 뜸하다 싶으시더니 ...ㅎㅎ

크리스님 하는 일 전부 잘되시길 빌고, 이 글을 언제 보실지 궁금하네요!
한번 더 말씀 드리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chris
음!? 이제 집에 들어와서 홈피를 열어보니 왠일로 방명록에 글이 ...음?!

우와아아 시니스트라님 방가워요!
올만이네요 ㅋㅋ
전에 애피 게시판인가에서 한번 댓글로 인사나눈 뒤로 꽤 오래됐네요.
자막도 그만둔지 오래되고 일본어쪽이라든가 애니관련 굿즈 다루는걸 거의 안하다보니 그쪽에 들르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아하하;; 잘 지내셨나요. 아직 애피 활동하시는지도 궁금...
제가 자막 그만둔건 은혼때 좀 바쁘고 몸도 안좋은데도 만들고 있었는데도 각종 악플에 시달리고 상황도 안좋아서 결국 그만두었었죠. 그뒤로 지병인 허리가 또 안좋아져서 결국 자막질은 중지! 그래도 뭐 아직 애니는 다운받아보고 있지요^^;; 자막 만들던 때보다 여유가 많아져서 못보던 작품도 다수 보고 있답니다. 요즘 자막들을 보면 어우... 예전에 비해 센스들이 장난 아니네요. 저는 도저히 이제 따라가지도 못하겠더군요 ㅎㅎ;;
역시 전 이제 노친네에요.

예전엔 진짜 시니스트라님이라든가 아는 친구들하고 애니 얘기도 하고 즐거웠는데... 요새는 없네요, 하나도 ㅠㅠ 주변에 이제 애니관련 인물들이 하나둘 사회로 나가서 잊어버리거나 그만두고... 그쪽으로 대화할 사람이 없으니 굉장히 서운해요. 그저 그냥 애니들 보고 다른 사람 블로그들 찾아서 감상이나 소감 찾아읽어보는 정도에요. 시간도 별로 없어서 거의 모아뒀다가 완결되면 몰아보는 상황이에요. 나이를 먹고 나돌아다니다보니 애니 세계에서 자꾸 멀어지게 되나보네요. 그래도 아직 이쪽에 대한 제 마음은 그대로인거 같아요 ㅋㅋ;

시니스트라님은 여전히 이쪽에 정통하신거 같네요. 부럽다능!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흑흑
사회에 찌들면 이렇게 되는지 원...
이 홈페이지는 그래서 그 미련으로 아직 운영중이고요. 딱히 누가 글을 남겨달라고 쓰는건 아니고 제가 잊지 않도록 유지하는 정도에요. 신작 정보는 꾸준히 일웹에서 뽑아서 3개월마다 갱신중이니까요 ㅋ 하다못해 이런걸로라도 아직 잊지 않길 바라고 있네요.
암튼 뭐 여전히 절 생각해주시다니 고맙네요 ㅋ,ㅋ 쓸말은 많은데 너무 길어지니 이만 줄일게요. 가끔 또 생각나면 들러주세요~
2013/04/17

No.1401  破幻
2012/09/01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전 한동안 바쁘게 살다가 이제 좀 여유가 나서 이렇게 돌아볼 짬이 났네요..(솔직히 이젠 좀 움직이고 싶은데.. ,T.T)
하여간 나이가 들어갈수록 예전에 열중했던 것들이 점점 식상해지는건 내가 늙었다는 증거일련지.. 요즘은 좀 Burning할만한게 많이 줄어서 좀 아쉽네요.. 던파도 넥슨에 넘어간 뒤부터 잘 안하게 되었네요..너무 돈독만 오른듯해서 좀 그렇군요..  예전같이 실수 한번으로 판이 뒤집어지는 던전이나 프레임 단위로 피말리는 결장은 더이상 느끼기 힘든 옛 추억이 되어버린듯 하네요^^
chris
와아, 올만이에요. 破幻님^^
많이 바쁘셨나요. 바쁜 게 좋긴 하지만요ㅋ
저도 뭐 그럭저럭 바쁜척(?) 지내고 있어요. 여전히 제대로 돈벌이를 못해서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지만요 ㅠㅠ
던파는.... 음 최근까지 하긴 하는데 로그인하고 절탑 한층하고 로그아웃.. 이런 식이에요 ㅋ; 던전은 구경도 안하고 있네요. 최근에 4억 골드 모아둔거 현금화 하고 접었어요. 더이상 뭐 키우고 이런 건 안할듯요. 7년이나 했으니;;;

대신 디아블로3를 가끔 해요. 이것도 이미 할거를 다해버려서 그저 가끔 심심할때 놀기용이 되버렸죠.

암튼 이렇게 지내고 있답니다ㅋ;;
가끔 생각나면 들러주세요~
건강하시길.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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