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2019년 10월 화단 근황1 - 행운목  
행운목은 여전하지만 2년전부터 접목해서 기른 것치곤 굉장히 생명력이 강해요.
아직까지 쭉쭉 자나라서 가끔 잎을 잘라주고 있습니다.
겨울에도 강하고 아주 좋은 식물이에요.
 코멘트(0) 
2019년 6월 화단 정리  
그간 많이 자랐습니다!
몇몇은 발아가 잘 안 되어 다른 씨앗으로 갈아심고
그중 제일 잘 살아남은 화분들입니다.

행운목과 백일홍은 작년부터 잘 버티고 있지만
백일홍은 슬슬 다 시드네요.
새로 심은 것도 있지만 그다지 잘 자라지 않네요.

나머지 꽃들은 잘 자라고 있네요.
특히 새로 심은 한련화가 엄청 자랐고요.
봄에 심은 레몬밤은 거의 무성합니다.
물을 많이 줬나 잎 상태가 좀 안 좋네요.
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아직도 감이 잘 안 옵니다.
겨울전까진 많이 피워야할텐데요.
그럼 또 다음에...
 코멘트(0) 
새 화분들  
새로 심어본 것은 에델바이스, 삼색제비꽃, 그리고 라벤더네요.
처음 도전하는 꽃들이지만 잘 자라길 바라야죠.
여름이 기대됩니다.

봄도 왔으니 봄나물들도 맛봐야죠.
간만에 돈나물 무침을 해봤네요.
냉이된장국도 맛나요.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코멘트(0) 
다시 찾아온 봄  
2019년 봄이 왔습니다.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조만간 따뜻해질 거라고 봅니다.
지난 겨울을 무사히 보낸 저희집 화분들도 거의 부활했네요.
꽃도 많이 피었던 봉선화가 완전히 사망한 건 아쉽지만
백일홍은 대부분 살아남았고, 레몬밤은 겨울내내 탈피를 거듭하더니
완전히 다시 부활했네요(^~^) 선명한 녹색잎이 보기 좋아요.
그래서 이번엔 몇가지를 더 심어봤습니다.
 코멘트(0) 
화분 근황  
올해 여름부터 심은 세 가지 식물이
늦가을이 되어서야 풍성하게 피었네요.

백일홍과 레몬밤, 채송화(추정)입니다.

백일홍은 한참을 잎만 겨우 나더니 겨우 늦게나마 꽃이 피었습니다.
레몬밤은 어느새 저렇게 무성하게 자랐구요.

채송화는 지난 추석때 물을 적게 주고 가서 꽃과 잎이 거의 다 말라 죽었다가
남은 잎을 겨우겨우 살려내 다시 꽃이 3개나 피어났어요.
대단한 생명력이더군요.
올 겨울은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코멘트(0) 
[1] 2 [3][4][5][6][7][8]..[18]  다음 검색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