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꽃이 피었네요.  
채송화가 꽃이 피었다는!
키운 식물중 처음으로 꽃이 피었네요.
 코멘트(0) 
더운 여름 새로 심은 화분들  
작년에 키우던 허브가 벌레먹고 죽어서 ㅠㅠ
봄에 새로 씨앗을 구해 심어봤는데
여름이 되니 많이 자랐네요.
채송화도 있고 여러가지인데
이번엔 꽃도 피고 오래 잘 자라면 좋겠네요.
 코멘트(0) 
화분 월동준비  
갑자기 추워지네요.
올해는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바로 겨울이 오는듯...

지난 8월에 사진을 찍어 올린 바질이
겨우 4개월만에 이렇게 커서 늦게 분갈이를 하게 됐어요.
뿌리가 화분 밑으로 숭숭 나와버려서...ㅠㅠ
정말 엄청나게 잘 자라네요.
더불어 겨울나기 월동준비로 비닐하우스 화단을 만들어줬지요.
아파트 베란다도 은근히 한겨울엔 추워서 얼어죽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방안에다 들여놔야하나...
없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일단 비닐하우스를 만들어줬습니다.
나중에 더 보강해봐야죠.
올겨울 잘 살아남길!

 코멘트(0) 
식물을 키우고 있는 근황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두가지 식물을 키우고 있었습니다만
처음 키우는 거라 잘 키울지 걱정이었어요.
첫번째는 행운목이었는데 제가 잘 몰라서 물에 너무 오래 담궈놨기에
결국 나무목 부분이 썩어서 버리고 잎 부분만 떼어 따로 화분에 심게 되었지요.
근데 의외로 잘 자라서 지금은 무성해졌네요.

또 하나는 바질인데, 이게 다이소에서 씨앗으로 팔던 걸 사서 키운 것입니다.
인터넷 찾아서 키우는 법을 배워 따라했더니 정말 잘 자라네요.
지금은 키가 엄청나게 커서 화분을 옮겨야 할 것 같아요.

매일 건조하게 사는 것보다 이렇게 매일 식물에 물주고 관리하고 하다보니
마음도 부지런해지고 뭔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 좋네요.
여러분도 생활에 질력이 난다면 화분 한 두개를 놓고 키워보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다음엔 뭘 키워볼지도 기대되네요.

  
 코멘트(0) 
디아블로3 -강령술사(네크로맨서) 팩 출시!  
디아블로3 확장팩 이후 기대하던 강령술사(네크로맨서)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컨텐츠 구매 형식으로 발매되었고요. 앞서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사진실-개인 사진전에 짤막하게 올려뒀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제법 재미있었습니다만,
만렙 이후는 역시 졸음블로를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ㅎㅎ
그래도 조금 질려있던 탓에 신선한 재미는 있어요.
수많은 시체, 해골들을 부리며 싸우는 방식과 특이한 임팩트의
스킬로 공격하는 방식 등 다양한 부분이 나왔더군요.
아직 개발중인 스킬트리도 있고 천천히 즐겨봐야죠.
저로선 역시 디아블로 게임은 오래 해도 크게 질리지가 않네요.
그렇게 매일 많이 하지는 않지만 벌써 5년이나 했다니...

(친구들 중에 같이 할 사람이 없네요. 다들 취향이 아니라능..ㅠㅠ)


 코멘트(0) 
[1][2] 3 [4][5][6][7][8]..[18]  다음 검색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