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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이네요!  
2017년 정유년(丁酉) 닭띠 해가 밝았습니다.
세월은 금방금방가는데 무언가 해놓은 것이 없다는 기분만 드네요.
매년 하는 소리일지라도 올해는 뭔가 하겠다! 생각이라도 하면서
기분을 새로이 하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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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구매  
요즘 대세의 블리자드 FPS 게임인 오버워치가 한창 인기지요.
PC방에 가면 대부분 이것만 하더군요.
한때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난리칠 때 같더군요.
아무튼 저도 친구들 권유로 한판 해봤지요.
FPS는 옛날에나 좀 했지, 요새는 거의 안 해서 실력도 녹슬고
그닥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이야... 이거 뭐, 좀 다르네요.
다양한 캐릭터에 다양한 스킬들. 꼭 액션 롤플레잉을 하는 느낌인데다
막 날아다니기도 하고 캐릭터도 만화같은 느낌들이라...
더구나 블리자드 게임이라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자주 할 거고...
아무래도 가끔 집에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해볼만 할 거 같더군요.

그래서 결국 사버리고 말았네요.
제가 게임을 사는 경우는 솔직히 그닥 없는데...(자본 문제 ㅠㅠ)
어쩌다가 사는 경우라면 반드시 패키지 DVD로 사거든요.
근데 저번달 시험때문에 시기를 놓쳐서 패키지 파는 곳이 전부 매진이라는...
대단한 인기더군요 진짜...
결국 며칠 인터넷을 뒤진 끝에 디지털 구매로 구입했습니다.
코드 등록만으로 게임만 구매한 거지요.
그래도 뭐 디아블로3 날개 초상화 특전을 받았으니 뭐...
등록도 끝냈고 이제 PC방에서도 하고 집에서도 가끔 놀수 있겠네요.
놀 때가 아니지만...ㅜㅜ

아무튼 기왕 산 거니... 계속 흥했으면 좋겠네요.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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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아포칼립스-를 봤습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보고 왔습니다!
무려 혼자... 어쩌다가 ㅋ

재작년"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를 보고 감상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군요.
아무튼 보고 왔습니다! "데오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너무 잘 만들어져서 이번 것도 무진장 기대했었죠.
과연 볼 거리도 많았고, 멋진 장면도 많았어요. 마블의 팬인 저로선 그야말로 행복의 시간이었네요.

그래도 완벽하다곤 못하겠지만요. 아쉬운 점들도 조금씩 보였고요.
아포칼립스의 강함을 제대로 표현 못한 느낌도 있고, 전투 장면의 빈약함...
그냥 뭔가를 보여주는 느낌의 영화였어요. 그래도 좋지만요 ㅎㅎ

몇 가지 이야기 하자면, 주요 멤버들의 시작점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이 프리퀄 시리즈로 예전의 부족한 시리즈들을 갈아엎으면서 퍼즐을
짜맞추는 느낌이 강해졌네요. 간간히 예전 시리즈 장면들이 나왔고요.
그래도 끝날 때까지 지루한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금방 ㄷㄷ
약간 아쉬운 점은 다음 시리즈에서 채워야죠 뭐.

정말 이렇게 멋진 마블의 작품을 이렇게까지 영화로 표현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기쁘기 그지없네요. 만화의 완벽한 영화화라니...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행복합니다, 정말...
자 어서 다음 마블 작품을 보고 싶군요.
엑스맨도 계속 계속 나와줬으면 하네요.



ps. (네타 약간)
1.자비에 교수... 저렇게 대머리가 된다는 에피소드가 원작하고 맞나... 아닐텐데 ㅋ
2.스톰의 과거도 원작하고 많이 다른... 뭐 영화 흐름상이니...
3.역시 엑스맨 최강은 아포칼립스도 아닌 바로.. ㅎㅎ
4. 울버린(휴 잭맨) 제대로 한번 등장하셨네요 ㅎㅎ
거기다 진 그레이하고도 구면이 되어버리다니;;
다음 울버린 영화도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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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됐습니다.
아직 못 이룬 것도 많고 시작도 안 한 것도 많겠지만
올해는 꼭 이루어 보아요!
새해는 좋은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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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 싱글 엔딩을 드디어 보다!  
발매 하자마자 구입한지 3개월만에 드디어 싱글 엔딩을 봤네요.
뭐 워낙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스타일인데다 시험기간도 겹쳐있어서
아주 천천히 했었고요. 뻘 놀이도 엄청 하면서 했지요.
막판 퀘스트는 제대로 집중해서 드디어 클리어했네요.
제가 GTA 시리즈 중 제대로 끝까지 한 건 5탄이 최초인듯...

아무튼 정말 대작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잘 만들었어요.
그동안 게임 불감증에 걸려서 이걸해도 재미없고 금방 질려서 지우고
그랬는데 이건 정말.. 간만에 눈뜨면 하고 싶어지는 게임이었어요.
엔딩 크레딧을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제작에 참여했네요.
대충 몇천명은 될듯...
게임 제작비가 왠만한 헐리우드 영화 제작비와 맞먹는 4천 6백만 달러 이상이니...
우리 돈으로 대략 3000억원...;;
근데도 판매 3일만에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원 이상을 벌었다니..
이런 사람들은 참 대단합니다.
엔딩까지 즐겁게 했고, 또 이게 끝이 아니라 아직 할 게 무진장 많으니
당분간 게임은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듯 합니다.
온라인도 남아있고요.
사실 온라인이 진짜인데 역시 전 천천히 싱글을 충분히 즐기고 할 예정인지라 ㅎㅎ;

이런 재밌는 게임을 만든 락스타 분들께 감사드리며
직스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사진실 게임스샷 게시판에도 이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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