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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li GTX970 Twin Storm DDR5 4G 구입!  


지난 2월에 새 PC를 맞추고 5개월만에 드디어 목표로 하던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습니다!
바로 Manli GTX970 Twin Storm DDR5 4G!!
GTX970 중에서 가장 저렴한 업체 제품이라 몇개월 전부터
눈독들이고 있었고 6월초 공무원 시험이 끝나고 구입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점점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는 게 보여서 결국 조금 무리를 해서
구입하게 됐네요. 오로지 Grand Theft Auto V (GTA5)를 제대로 즐기기 위함이라는...
그만큼 GTA5가 잘 만들어졌고 재밌어요 ㅠㅠ
진짜 오로지 게임만을 위한 PC에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본 건 이번이 태어나서
처음이라는... 무리는 했지만 그만큼 오랫동안 이쪽에 자금을 쓰지 않아도 될 듯하네요.
그만큼 뛰어난 성능의 그래픽 카드입니다.
더 뛰어난 것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제 사정의 거의 한계선으로 좋은 제품은
이거지 싶네요.
바로 전까지 쓰던 HD5850도 좋은 제품이어서 오래 썼지만 이건 정말 비교가 안되네요.
크기도 HD5850의 절반밖에 안되는데 대단한 듯...
아무튼 설치끝내고 하루 잘 돌려봤지만 이상이 없으니 잘 뽑은 듯 합니다.

GTX970을 사용한 GTA5의 스샷 한장을 올려봤습니다.
정말 깔끔하고 사실적으로 변해서 놀랐다는...
게다가 4배는 부드러워진..
오래오래 고장없이 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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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 (Grand Theft Auto V) 구매  
그렇게 말 많던 게임 Grand Theft Auto V (GTA5) PC판이 드디어 발매되어
정품 구매를 했습니다. 저로선 정품 게임을 구입하는 게 디아블로3 이후 두번째네요.
그동안은 형편상 복돌(..)을 이용했었지만 이번만큼은...
아무튼 그동안 GTA 전 시리즈를 다 해봤고 좀 폭력성이 짙긴 하지만
높은 자유도와 아름다운 도시 배경, 실제같은 행동성등이 너무 마음에 드는 게임이라
이번 5탄에 아주 기대가 컸기 때문에 이렇게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회판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지도나 게임머니 100만 달러가 들어있더군요.
다들 온라인판으로 구매를 하시는 것 같지만 저는 패키지로 소장하고 싶어서
DVD판으로 구매했습니다.
무려 DVD 7장이나 되는군요. 풀용량이 약 60기가...
설치하는데만 1시간이 넘더군요.
재설치 할 때를 생각하면 끔찍...
아무튼 새로 업그레이드 한 PC 덕에 중저옵션으로 원할히 돌아가네요.
아직 취직 시험을 볼게 있어서 맛보기만 해봤습니다만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시험이 끝나고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스토리도 그렇지만 엄청나게 넓은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가 있으니
실제 저 도시 안에서 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정품이라 멀티도 가능하고요.

얼른 그래픽 카드도 업그레이드 해서 더 실제같은 그래픽으로 해보고 싶네요.
GTX 타이탄 이나 GTX 970, 980 정도는 되야 하겠지만 자금 사정이...ㅠㅠ
그래도 R9 280X 정도는 되야 하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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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 구입  
2009년에 바꾸고 7년만에 컴퓨터를 바꿨습니다.
그동안도 관리도 잘했고 뭐 못하는 거 없이(일부 게임 제외...)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과연 최근들어 조금씩 끊기는 게임이나 프로그램도 많아졌고 슬슬 생각중이었는데
결국 엊그제 새로 조립했네요.

사양은
인텔 코어 i5 4690 하스웰 리프레시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에디션
삼성전자 DDR3 8G PC3-12800
Sandisk X300s Series SSD
Seagate 1TB Barracuda
POWEREX REXIII 600W Triple V2.3
AONE K3 토르 USB3.0 블랙

그래픽카드는 얼마전 중고로 HD5850으로 바꿔둔 게 있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업글해야겠죠.

과연 최근 부품들이라 쾌적하네요.
그동안 잘 버틴 것 같은...
컴퓨터는 대략 6년 전후면 거의 업글해야 최신 게임이나 프로그램들을
잘 돌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쿨링 기능도 훨씬 좋아져서 열도 덜 받고요.
케이스도 제법 잘 고른듯...
밤에 불 끄니 LED 조명까지~ㅎㅎ
이제 잘 써서 또 오래오래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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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방한준비 끝  
올해도 강추위가 몰려오네요.
작년엔 정말 다세대주택에서 그 냉장고를 연상케하는 방에 살았기 때문에
온방안을 비닐막질을 했어도 살기 힘들었는데..
아파트로 이사 오니 훨씬 좋네요 ㅎㅎ
솔직히 이번 12월 셋째주 한파 외엔 추운지 모르고 살았어요.
한파때는 그래도 춥긴 춥더군요.
올해도 그래서 일단 방한 대비를 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와 부모님댁 아파트+화단에 비닐문을 사서 달았습니다.
작년하고 비슷하지만 이번엔 노하우가 생겨서 좀 더 꼼꼼히 붙였네요.
화단용 골판지 하우스도 작년의 옷걸이 비닐집보단 더 개량을 ㅎㅎ
이사온 아파트는 그래도 방한 샷시가 되어 있어서 그냥 두꺼운 커튼만 달아도 되겠더군요.
정말 만세입니다. ㅠㅠ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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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꿨습니다.  
베가r3(=베갈삼)으로 바꾼지 2년만에 새폰을 바꿨습니다.
베가의 다음 상위기종인 베가 시크릿노트!
베갈삼도 좋았지만 종특현상인 백화현상(흰점)이 심해져서 몇번의 부품 교체후
계속 심해져 답이 없길래 다음 기종을 시크릿노트로 눈독 들여왔었지요.
근데 최근 팬택의 경영난에 회사가 넘어가는 사태가 일어나
팬택이 고객들을 잡기 위해 마련한 상위기변 이벤트(?)가 있길래
신청해보았더니 바로 해주더군요 ㅎㅎ
기기값 약간에 베갈삼 기기를 반납해주니 바로 새박스로 두둥!
그동안 중고만 써왔는데 이렇게 새기기를 그것도 꽤 상위기종으로
하게 되니 참 좋네요.
베가가 인식이 안좋지만 써보면 상당히 좋아요.
베갈삼도 종특만 아니면 괜찮은 폰인데 저는 운이 나빴던 듯.
시크릿노트는 정말 훌륭하네요.
저는 크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5.85인치인 시크릿노트가 참 맘에 들어요.
삼성쪽이나 LG쪽도 언젠간 써보겠지만 당분간  바꿀일 없겠지요.
고장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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