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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했습니다!  
드디어 이사가 끝나고 정리가 어느정도 되었네요.
와~ 내가 아파트에 살게 되다니...
서울 올라온지 12년 가까이.. 좁은 월셋방만 전전하다가
이렇게 아파트에 살게 되니 꿈만 같네요.
아직 실감이 안 나요 ㅜㅜ
처음으로 혼자 이사한 거고 돈도 많이 들었지만
앞으로 10년동안 여기 살 생각이니 잘 꾸며봐야겠어요.
딴건 몰라도 고층이라 시원한 것만은 정말 좋네요 ㅜㅜ
이제 마무리 정리만 하고 내년 합격을 위해 정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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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중입니다.  

드디어 이사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에 온 지 약 12년째...
다세대 전월세로 힘겹게 살다가 이번에 SH 공사 재개발 임대 아파트에 당첨이 되어
드디어 이사를 3일 앞두고 있네요.
그리 큰 아파트는 아니지만 이곳보단 넓고 높고 시원하겠지요 ㅠㅠ
혼자서 이사하는 건 처음인지라 여러가지로 고생했지만 어찌어찌 다 준비가 되었어요.
남은 짐만 다 꾸리고 이제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이제 곧 10여년은 산 이 동네를 떠나고...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생활을 잘 꾸며봐야겠어요~

제발 장마가 조금만 더 늦게 오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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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를 보고 왔습니다.  


요즘 바빠서 영화관 갈 시간조차 없고...
마블 작품중에 두번째로 좋아하는 X-MEN 시리즈의
최신작 "X-MEN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를
이제야 보고 왔네요. 홀로 밤에 말이죠 ㅋ
(첫번째는 스파이더맨!)

아무튼, 와~ 마지막에 살짝 감탄했네요.
그야말로... 찝찝하게 끝냈던 예전작 "X-MEN3 : 최후의 전쟁"편을
완전히 뒤엎는 전개!
3탄에서 뜸금없이 주연 X-MEN들을 죄다 죽여놨으니 말이죠.
영화니까 뭐 그런가 보다 하고 스스로 납득을 했었는데
이번작에서 그걸 다 뒤엎고 새로이 시작하는 형태가 되었네요.
이제 X-MEN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는 걸까요.
뭣보다 감탄한 건 원작에서도 X-MEN들의 최대의 골칫거리 적인
샌티넬이 엄청나게.. 그것도 손쓸 도리가 없게 강하게 만들어졌다는 것과
X-MEN 1, 2, 3탄의 스토리 라인과 X-MEN : 퍼스트 클래스의 스토리 라인이
섞이면서 세계관을 중화시키는 느낌.
결국 교묘하게 그간 있었던 오류들을 수정해 나간 느낌이더군요.

마지막을 보면 3탄에서 죽은 진 그레이와, 사이클롭스 스캇이 원래대로
살아났고, 로그도 원래대로 돌연변이가 되어서 아이스맨 바비와 연인사이고...
(궁금한 건 퓨쳐 패스트 첫부분에 X-MEN 표식을 발견한 어떤 소녀가 나오는데
그게 로그가 아니었는지...)
아쉬운 건 X-MEN 3탄에서 능력을 잃은 매그니토, 로그, 미스틱이
(퓨쳐 패스트 미래에서는나오지 않던데 어떻게 된 건지..)
어떻게 다시 능력을 되찾은 건지...
프로페서X 찰스 자비에 교수는 어떻게 원래 모습으로 되살아난 건지...
뭐 3탄 엔딩에 그런 낌새가 나오긴 했지만요.
마지막에 스트라이커 소령(X-MEN 2탄에선 대령이었던가..)으로 변한
미스틱이 울버린을 구해내는데, 그럼 이제 울버린은 다시 아다만티움 뼈를
가질 수 없게 되는 건지...
그런 설명도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아무튼 퓨쳐 패스트는 기본적으로 전전작인 퍼스트 클래스의 다음 내용이 강하군요.
시대도 그렇고... 거기에 X-MEN 1, 2, 3탄의 스토리가 끼어든 정도...
얘기를 들어보니 몇가지 설정 오류도 있고 그렇던데..
전부 다 소화하긴 힘들겠죠, 역시...

그리고 엔딩 뒤에 나오는 장면... 초능력으로 피라미드를 만드는 한 인물.
바로 아포칼립스로군요.
원작을 보면 처음에 그런 모습이었다가 외계로 가서 모습을 개조한다고 들었는데..
개조 후 모습으로 다음 영화에 나오겠군요.
아포칼립스를 잘 모르면 캡콤의 대전 액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VS X-MEN"을 해보시면 끝판왕이 바로 아포칼립스지요.
X-MEN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보스캐릭 중에 한 녀석이니까요.
다음탄 "X-MEN : 아포칼립스"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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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잠깐 공지]

chris입니다.

음, 다음 주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어둠의 습격~ 6화
"러시아에서 온 전사"편 자막은 제 개인 사정에 의해
늦어지겠습니다. 집안에 일이 좀 있어서요.
가능한 시간이 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예상으론 수요일 저녁이지만 그때가 안 된다면
저도 언제일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양해 부탁합니다.

덧,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레어를 발견했네요.
바로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정발 코믹스 외전!
제목은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플러스)"입니다.
대략, 3~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작가의 말을 보면 본편 중간중간에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넣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허미트와 카노 쇼의 만남 회상에 D오브D에서
카노 쇼와 켄이치의 대결 재탕까지!
볼거리가 제법 있네요.
허미트의 잘 안나오던 표정이나 성격 등등도요(풉!)
카노 쇼는 보기보단 좋은 놈 같네요.
본편에서 잘 느껴지지 않던 캐릭터들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나머지는 재미를 위해 말하지 않겠습니다.
켄이치 팬이신 분들은 한 번 구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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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 Quest Immortal Throne  
공부하느라 디아블로3를 봉인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머리가 붕괴될 때 쯤이면 뭔가 할 걸 찾게 되네요.
물론 이래선 안 되지만... 나란 놈은 역시 ㅠㅠ

가볍게 할만한 걸 좀 찾다보니 디아블로랑 비슷한 걸 찾게 되던...
그러다가 발견한 이 게임 Titan Quest Immortal Throne!
이미 오래전에 나온 거긴 한데 제법 재밌네요.
디아블로3에 비해선 좀 굼떠서 그렇긴 하지만 오히려 느릿느릿한 전개랑 액션이라
조금 하면 지쳐서 세이브하고 다시 공부가 가능...
그야말로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 듯 하네요.
내용도 상당히 방대해서 천천히 하면 꽤 오래 할수 있을 듯하고요.
하루에 진짜 한 30분씩 하면서 하다보니 어느덧 30레벨...
이제 좀 할만한 정도가 되더군요.
미국식 액션 RPG가 이런 재미가 있는 걸 예전엔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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